코시국방콕여행 4 마이뱅크 해외여행자보험(826이벤트종료 코로나격리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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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정말 오랜만에 떠나는 해외여행이라 뭘 준비해야할지 정신이 없어서 여행자보험은 까맣게 잊고 있었으나 친구가 가입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차 싶어서 나도 부랴부랴 마이뱅크 여행자보험에 가입했다. 마이뱅크 여행자보험에 가입한 이유는 많은 여행자들이 활용하는 보험이기도 하고 예전에 유럽여행 갈 때도 마이뱅크 보험을 가입했었는데 여행 중 고장난 카메라 수리할 때 일 처리가 빨랐기 때문입니다.

해외의료비질병,상해 해외여행자보험 가입하는 이유

건강보험의 혜택을 나고 죽을때까지 누리며 사는 한국인들로서는 건강보험이 없을때 의료비가 얼마나 나오는지를 잘 모른다. 내 대학 동기 중 한명이 외국 국적자였는데, 감기몸살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2시간 정도 링거 한대를 맞았더니 17만원을 내라고 했단다. 다소 13년 전 이야기다. 뭐 거의 죽을지경이 돼서 수술하고 실려가고 그래서 몇백만원 몇천만원 내고 그게 아니라, 그냥 감기몸살로 진료만 받아도 몇만원은 내야해야만 되는 뜻. 여행가서 아픈 것도 짜증나는데 돈까지 많이 내면 더 짜증난다.


다시 마이뱅크로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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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몬도가 비싼 보험료, 시차와 언어문제로 인한 소통의 어려움, 늦은 보상처리 등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잡아끈 건, 코로나 격리보장때문이었다. 질병치유는 국내 여행자보험으로도 충분히 가능했지만, 국내 여행사에서는 코로나 격리로 인한 비용을 보장해주는 곳은 없었습니다. 항공요금 같은 경우도, 한국에서야 코로나로 인한 탑승불가를 여행사에 어필하실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 항공사를 이용하더라도 현지에서 감염 확인이 돼서 비행이 갑작스럽게 취소될 때는 일처리가 너무 느려 스트레스 받기 일쑤라 그냥 내 돈 내고 타고 간다해가며 포기할 게 분명했다.

국내보험회사에서 코로나격리보장을 해주면서 거기다.

마이뱅크에서 영문 가입서를 받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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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간단해요. 해외에서 병원에 가면 한글 문서보다는, 영문 데이터를 준대조적으로 가는 게 아무래도 일처리 속도를 급속도로 할 수 있겠죠? 그럼 위에 이미지처럼 를 누른 후에 아래로 스크롤을 하면 보이는 버튼을 누른 후에 영문명을 기입하고 버튼을 누르시면 가입할 때 기입한 이메일 로 해당 문서가 도착합니다. 쉽 간단하죠? 생각보다.

할인 티켓 구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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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카페에서 무료나눔하는 글을 검색해서 요청합니다. 2. 중고나라, 당근에서 마이뱅크 할인 티켓 판매중인 사람에게 쿠폰을 산다. 다소 2천원 3. 과거 고객이 됩니다. 그게 얼마전까지 아주 핫했던 헤이몬도라는 보험입니다. 스페인회사로 헤이몬도 자체가 보험사는 아니고 보험대행사 같은데, 가입한 사람들과 내 경우를 비교하면 보장내용은 같은데 가입되는 보험회사가 다. 다르다고 합니다. 어쨌든 청구는 헤이몬도측에 하면 됩니다.

국내 여행자보험이 대부분 코로나감염으로 인한 질병치료비 위주인데 반해, 헤이몬도는 질병치료비는 물론, 코로나 감염에 따른 격리비용까지 보장했다. 가장 비싼 고급형 보험을 가입할 경우 최대 10일까지 1박당 150달러의 숙박요금을 보장하고 다가올 비행기표 구입 비용까지 보장했다. 거기다.

상품 분실, 파손 및 수하물 지연 보상

물품이 분실 혹은 파손되었지만 수하물이 지체된 경우에도 보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일 먼저 하셔야 할 일은 수하물 사고 신고서를 작성하는 일입니다. 공항을 떠나지 마시고 공항 내의 항공사 데스크로 찾아가면 직원분께서 수하물 사고신고서PIR 양식을 주시니 이 서류를 무조건적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내 물건에 사고가 발생했다는 주장을 할 수 있는 증빙서류이기 때문입니다.

국내실손의료비질병상해

이미 실손보험이 있는 경우 실손은 중복보상이 아니기 때문에 가입한다고 해서 더 보장되는 건 없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에서 넘어져서 발가락 골절이 됐는데 이동은 가능해서 한국으로 귀국했고, 그 뒤에 지속적 치료를 받는 경우가 국내실손의료비를 청구할 상황에 해당할텐데, 이미 본인의 실손보험이 있는 경우는 특수한 실익이 없긴 합니다. 하지만 거의 필수로 들어가 있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는 편입니다. 만약, 제외할 수 있다면야 과거 국내 실손보험 가입자는 제외해도 무방. 보험은 마치 부적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헤이몬도 보험에 가입하면서 내심 공짜여행을 기대했다. “둘 중 하나만 걸리면 어떡할까? 돌아갈거야? 이왕 걸릴거면 그냥 둘 다. 걸리면 좋겠다ㅋㅋ 미리 숙소 알아볼까?” 응 아니야. 직장으로 돌아가. 안 돼. 안 바꿔줘. 출장방문 신속항원검사 결과는 너무나 확실한 Negative(음성) 간호사님은 왜 우리가 아쉬워했는지 모르겠지. 둘 다.

자주 묻는 질문

다시 마이뱅크로 돌아와서.

헤이몬도가 비싼 보험료, 시차와 언어문제로 인한 소통의 어려움, 늦은 보상처리 등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잡아끈 건, 코로나 격리보장때문이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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